강원도 고성군 간성읍에 김밥천국

익명의 소리
2024-12-25
조회수 1028

저희가 당일 급한 일이 있어 미리 전화로 미리 주문하고 가서 식사 하고 일이 있어 갈려고 하는데 전화를 하여 주문을 할려하니 와서 주문하고 먹으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막상 와서 주문하고 드세요 해서 바쁜가보다하고 왔더니 손님은 딸랑 한명 직원들은 주방에서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 전부터 김밥천국에서 일을 설렁설렁 처리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럴줄은 몰랐습니다. 이전 저희 가족이 김밥천국에 식사하러 왔을 때도 가게 TV 밑 선반에 부딪쳐 다쳤는데 직원은 일을 대충대충 처리하였습니다. 아 그리고 전화로 포장은 받아주시면서 미리 주문하는거는 안받아주는게 말이 돼는 소리입니까.....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