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6시쯤 저녁을 먹으러 친구들과 저 포함 세명 이서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근데 가방이 크기도 하고 손님도 저희를 제외하고 한팀 정도 더 있었기에 괜찮을 거라 생각하며 뒷자리에 가방을 두고 나중에 손님이 오면 치우자고 친구들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와 친구들은 급식을 안 먹었기에 배고파서 메뉴를 네개를 시켰는데 그때 아주머니가 저와 제 친구들을 보며 '이걸 다 먹을 수 있다고?' 하면서 위아래로 훑으셨는데 그때부터 살짝 기분이 나빴지만 더 바빠지기 전 친구들과 밥 한번 먹으려고 어렵사리 자리를 잡은 것이기에 그냥 저는 참았습니다. 그리고 음식이 나오고 테이블에 올려두실 때 약간 툭툭 내려놓으셔서 저의 소중한 라볶이가 쏟아지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손님이 하나 둘 오고 저희도 가방을 치우려고 했던 찰나 사장님이 저희를 보고 "이 우산 뭐야??" 라며 소리를 치셨고 그로 인해 가게 안 손님들이 저와 제 친구들을 빤히 쳐다보았습니다. 너무 수치스러웠지만 죄송하다 하고 치우려 했는데 물을 뜨려고 일어났던 저를 위아래로 훑고 큰 목소리로 "처녀도 아니고 학생인데 왜 이런 핸드백을 메고 다녀??" 이러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순간 화가 나서 따지려고 했으나 친구가 참으라는 눈빛을 보내 그냥 참았습니다. 근데 가방을 치우라고 하고 싶으셨으면 저희에게 "가방 치워주세요" 라고만 하면 되는 거지 왜 저와 친구에게 큰 목소리로 소리를 지르며 모욕감을 주는 말을 왜 하셨는지... 참고로 제 가방은 아이패드와 책, 파우치, 미니 가방, 휴대용 우산 등등 이것저것이 많이 들어가는 제 몸통만한 가방이였습니다... 누가 봐도 핸드백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크기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밥을 먹는 자리를 지나갈 때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 이러시며 사장님이 지나가시기도 했고 한숨을 쉬셨습니다. 다 먹고나서 계산을 하려고 계산대?에 갔더니 저희에게 반말로 "25000원 계산 해" 라고 하시며 계산을 시키셨습니다. 너무 당혹스럽고 기분도 너무너무 나빴습니다.
기분좋게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여서 식사를 하려고 했던 자리인데 마무리가 이렇게 기분 나쁘게 끝나서 너무 속상하며 이 때문에 앞으로 김밥천국에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 사장님? 아주머니? 그분에게 조치가 내려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김밥천국 화이팅!
오후 5시~6시쯤 저녁을 먹으러 친구들과 저 포함 세명 이서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근데 가방이 크기도 하고 손님도 저희를 제외하고 한팀 정도 더 있었기에 괜찮을 거라 생각하며 뒷자리에 가방을 두고 나중에 손님이 오면 치우자고 친구들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와 친구들은 급식을 안 먹었기에 배고파서 메뉴를 네개를 시켰는데 그때 아주머니가 저와 제 친구들을 보며 '이걸 다 먹을 수 있다고?' 하면서 위아래로 훑으셨는데 그때부터 살짝 기분이 나빴지만 더 바빠지기 전 친구들과 밥 한번 먹으려고 어렵사리 자리를 잡은 것이기에 그냥 저는 참았습니다. 그리고 음식이 나오고 테이블에 올려두실 때 약간 툭툭 내려놓으셔서 저의 소중한 라볶이가 쏟아지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손님이 하나 둘 오고 저희도 가방을 치우려고 했던 찰나 사장님이 저희를 보고 "이 우산 뭐야??" 라며 소리를 치셨고 그로 인해 가게 안 손님들이 저와 제 친구들을 빤히 쳐다보았습니다. 너무 수치스러웠지만 죄송하다 하고 치우려 했는데 물을 뜨려고 일어났던 저를 위아래로 훑고 큰 목소리로 "처녀도 아니고 학생인데 왜 이런 핸드백을 메고 다녀??" 이러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순간 화가 나서 따지려고 했으나 친구가 참으라는 눈빛을 보내 그냥 참았습니다. 근데 가방을 치우라고 하고 싶으셨으면 저희에게 "가방 치워주세요" 라고만 하면 되는 거지 왜 저와 친구에게 큰 목소리로 소리를 지르며 모욕감을 주는 말을 왜 하셨는지... 참고로 제 가방은 아이패드와 책, 파우치, 미니 가방, 휴대용 우산 등등 이것저것이 많이 들어가는 제 몸통만한 가방이였습니다... 누가 봐도 핸드백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크기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밥을 먹는 자리를 지나갈 때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 이러시며 사장님이 지나가시기도 했고 한숨을 쉬셨습니다. 다 먹고나서 계산을 하려고 계산대?에 갔더니 저희에게 반말로 "25000원 계산 해" 라고 하시며 계산을 시키셨습니다. 너무 당혹스럽고 기분도 너무너무 나빴습니다.
기분좋게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여서 식사를 하려고 했던 자리인데 마무리가 이렇게 기분 나쁘게 끝나서 너무 속상하며 이 때문에 앞으로 김밥천국에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 사장님? 아주머니? 그분에게 조치가 내려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김밥천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