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상황-
1.김밥천국 만수향촌점에 김치참치 주먹밥 포장 주문을 했습니다. 가격을 더 비싸게 받아서 이상하다 싶어 확인하니 김밥으로 잘못 만들어주셨죠. 바쁜 시간도 아니고 한적한 오전 7시였으며 손님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2.그래서 주먹밥 주문했다고 하니 그랬냐고 다시 만들어줘야 되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그렇다고 했죠 그런데 이미 값도 지불했고 음식이 아까워 그냥 가져가려고 했었습니다.
3. 그런데 일하시는 종업원이 두 분인데 다 미안하다는 말은 없고 한 분은 뻘줌하다는 듯이 웃으시고 ”안경 쓴 키 작은 아주머니“는 짜증내며 불쾌하다는 표정으로 빨간색 깨 뿌리냐고 멀리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4.너무 이해가 안 가는 상황이라 처음에는 저한테 하는 얘기인지도 몰랐어요. 제가 주문을 잘못한 것도 아니고 김밥천국 측에서 당연히 김밥이겠지 라는 생각으로 잘못 만들어 놓고서는 첫 말이 죄송합니다가 아니라 다시 마느냐 이것을 뛰어넘어 고객에게 화를 내는게 맞나요? 고객을 짐승같이 여기는 불쾌한 기분에 다시는 이용하지 않으려 합니다. 제가 진짜 논리적으로 이 상황이 옳은지에 대해 따지려 했는데 그랬다가 어른에게 제가 참을 수 없을 것 같아 여기에 꾹꾹 참으며 올립니다.
5.출근을 해야 하기에 기다릴 시간이 없어서 김밥으로 가져 가겠다고 하니 한 분은 그때 미안하다고 말하고 그 ”안경 쓴 키작은 아주머니“는 그런 말 한 마디 없었죠 정당한 값을 뛰어넘어 저는 식당 측 잘못으로 더 초과된 음식 값을 지불하게 된건데 그런 손님에게 이렇게 행동하는게 맞나요? 저는 미안하다 사과하신 분에게 화난 것이 아닌 “안경쓰고 키 작으신 아주머니”에게 화가 나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여기는 쿠킹호일을 2개씩 미리 깔아놓습니다. 언제 주문이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거기에 먼지가 얼마나 쌓일지, 그 앞에서 이야기하면 침이 튀는지 신경 안 쓰고 그냥 다음 손님 가면 바로 다음 주문 전까지 쿠킹호일을 깔아놓는데 들어오는 즉시 까는게 위생적이라 생각합니다.
!!전에도 그 안경쓰고 키 작으신 아주머니 대한 글을 올렸는데 단 하나도 개선된 점이 없더라고요?
그 아주머니를 마주할 때마다 항상 불쾌해서 더이상 김밥천국 이용 안 할 것이며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직원 교육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교육 시키지 않을 거면 왜 고객의 소리를 만들어 놓습니까? 확인하지도 않을거면 이 게시판은 왜 만듭니까?
누군가의 태도로 인해 김밥천국의 이미지는 다 망가지고 있습니다.
다시는 불쾌한 김밥천국 이용 안 합니다.
반드시 교육하시기 바라며 조취 취하시기 바랍니다.
-문제상황-
1.김밥천국 만수향촌점에 김치참치 주먹밥 포장 주문을 했습니다. 가격을 더 비싸게 받아서 이상하다 싶어 확인하니 김밥으로 잘못 만들어주셨죠. 바쁜 시간도 아니고 한적한 오전 7시였으며 손님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2.그래서 주먹밥 주문했다고 하니 그랬냐고 다시 만들어줘야 되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그렇다고 했죠 그런데 이미 값도 지불했고 음식이 아까워 그냥 가져가려고 했었습니다.
3. 그런데 일하시는 종업원이 두 분인데 다 미안하다는 말은 없고 한 분은 뻘줌하다는 듯이 웃으시고 ”안경 쓴 키 작은 아주머니“는 짜증내며 불쾌하다는 표정으로 빨간색 깨 뿌리냐고 멀리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4.너무 이해가 안 가는 상황이라 처음에는 저한테 하는 얘기인지도 몰랐어요. 제가 주문을 잘못한 것도 아니고 김밥천국 측에서 당연히 김밥이겠지 라는 생각으로 잘못 만들어 놓고서는 첫 말이 죄송합니다가 아니라 다시 마느냐 이것을 뛰어넘어 고객에게 화를 내는게 맞나요? 고객을 짐승같이 여기는 불쾌한 기분에 다시는 이용하지 않으려 합니다. 제가 진짜 논리적으로 이 상황이 옳은지에 대해 따지려 했는데 그랬다가 어른에게 제가 참을 수 없을 것 같아 여기에 꾹꾹 참으며 올립니다.
5.출근을 해야 하기에 기다릴 시간이 없어서 김밥으로 가져 가겠다고 하니 한 분은 그때 미안하다고 말하고 그 ”안경 쓴 키작은 아주머니“는 그런 말 한 마디 없었죠 정당한 값을 뛰어넘어 저는 식당 측 잘못으로 더 초과된 음식 값을 지불하게 된건데 그런 손님에게 이렇게 행동하는게 맞나요? 저는 미안하다 사과하신 분에게 화난 것이 아닌 “안경쓰고 키 작으신 아주머니”에게 화가 나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여기는 쿠킹호일을 2개씩 미리 깔아놓습니다. 언제 주문이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거기에 먼지가 얼마나 쌓일지, 그 앞에서 이야기하면 침이 튀는지 신경 안 쓰고 그냥 다음 손님 가면 바로 다음 주문 전까지 쿠킹호일을 깔아놓는데 들어오는 즉시 까는게 위생적이라 생각합니다.
!!전에도 그 안경쓰고 키 작으신 아주머니 대한 글을 올렸는데 단 하나도 개선된 점이 없더라고요?
그 아주머니를 마주할 때마다 항상 불쾌해서 더이상 김밥천국 이용 안 할 것이며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직원 교육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교육 시키지 않을 거면 왜 고객의 소리를 만들어 놓습니까? 확인하지도 않을거면 이 게시판은 왜 만듭니까?
누군가의 태도로 인해 김밥천국의 이미지는 다 망가지고 있습니다.
다시는 불쾌한 김밥천국 이용 안 합니다.
반드시 교육하시기 바라며 조취 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