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다시 방문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2인이 방문하여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참치김밥 1줄, 라볶이 주문했는데, 김밥 1줄을 추가 주문해야한답니다.
매장 내부 벽면에 김밥 1줄은 포장만 됩니다. 라는 문구가 쓰여있는데 안봤냐고 오히려 떵떵거리시더라구요?;;
그 문구는 매장에서 김밥 1줄만 주문했을 시를 말하는거 아닌가요? 어느 고객이나 이렇게 오해할거 같은데 그럼 그렇게 적어 놓으시면 안돼죠.
매장에서 식사 시 김밥은 인원 수에 맞게 주문해 주셔야 한다 라는 문구로 대체되어야 하지 않나요?
벽에 그렇게 써서 붙여놓은게 자랑도 아니고, 암행어사 마패도 아니고 뭘 자랑이라고 그렇게 당당히 말씀하시는지;;
손님을 응대하는 사장님 언행, 행동, 어투 다 불쾌하고 싸우자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저희 다음 손님으로 3인이 들어와도 똑같이 하시더라구요.
두 번 다시 인천 석남점에 방문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본사에서도 조사 확실히 해 주시고 답변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두 번 다시 방문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2인이 방문하여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참치김밥 1줄, 라볶이 주문했는데, 김밥 1줄을 추가 주문해야한답니다.
매장 내부 벽면에 김밥 1줄은 포장만 됩니다. 라는 문구가 쓰여있는데 안봤냐고 오히려 떵떵거리시더라구요?;;
그 문구는 매장에서 김밥 1줄만 주문했을 시를 말하는거 아닌가요? 어느 고객이나 이렇게 오해할거 같은데 그럼 그렇게 적어 놓으시면 안돼죠.
매장에서 식사 시 김밥은 인원 수에 맞게 주문해 주셔야 한다 라는 문구로 대체되어야 하지 않나요?
벽에 그렇게 써서 붙여놓은게 자랑도 아니고, 암행어사 마패도 아니고 뭘 자랑이라고 그렇게 당당히 말씀하시는지;;
손님을 응대하는 사장님 언행, 행동, 어투 다 불쾌하고 싸우자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저희 다음 손님으로 3인이 들어와도 똑같이 하시더라구요.
두 번 다시 인천 석남점에 방문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본사에서도 조사 확실히 해 주시고 답변 남겨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