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소리

김영채
2020-01-11
조회수 133
신철원 시외버스터미널 김밥천국 서비스가 개판이네요.

첫째, 고객에게 신경질적인 반말을 합니다.

다짜고짜 고객에게 반말을 하는건 무슨 경우인지요?

아무리 어려도 고객입니다.

다짜고짜 반말하는 사람이 좋은 말을 할까요?

친근한 반말이 아니라 신경질적으로 대합니다.

고객이 감정쓰레기통입니까?

둘째, 고객에게 '더럽다'고 말합니다.

반찬 칸에서 리필하는 사람을 보고 '뭐하는거냐?에이씨 더럽게'라고 말을 하더군요

만지지말라고 써 있지만 못 봤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근데 다짜고짜 더럽다고 화를 내는게 말이되는지요?

본사 차원에서 대체 서비스 교육을 어떻게 시키면 고객을 이런 식으로 대하는지..

시정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나라 지키기 위해 일하는 군인들을 호구로 보는 상점입니다,

아무래도 철원 쪽에 있다보니 군인이 주고객이니 이런 일이 생긴 것 같습니다.

갈 곳이 없을 거라 생각하고 신경질적으로 대하고, 막대하는 데 본사 차원에서 심각성을 깨닫고 시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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