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천국아산점.

땡땡땡
2018-01-07
조회수 438

아산시장에 롯데리아 앞에있는 김밥천국갔어요.

라면을 시켰는데

라면에 계란이 들어있기는한데

있는둥 마는둥 꼭 누가 먹다만 찌끄레기처럼 몇가닥

있어서 그냥 계란은 안먹고 아니 먹을게있어야 먹죠. 식사후 계산대에서 사장님께 기분나쁘지않게 웃으면서 라면에 계란 하나씩 들어가는거예요?물어봤더니 여사장님이 황당하다는식으로 보고 인상쓰면서 왜요?하셔서

상황을 말씀드리면서 표현을 찌끄레기라한건데

찌끄레기라했다고 소리를 어찌나 지르시던지.

그리고서 제가 좋게 표현해서 계란양이적다 다시말했어요.  그래도 언성 높이면서 양이적다하면되지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양적다한것도 적어서 그렇게말한게아니예요.

아무튼

손님이 화낸것도아니고 좋게 말하면 사장님도 좋게말씀해주셔야는거아닌가요? 당황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오히려 제가 잘못한거마냥 쫓겨나다시피 가게에서 나와버렸어요.

제가 말씀 드리면 죄송하다 이런말 한마디 해주실줄알았는데 황당하네요.

집에 가면서 어찌나 화가나던지 글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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