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소리

MAI
2018-03-22
조회수 322

처음자 마지막인 이용. 저는 관광객인 일본사럼이고 오늘 김밥천국 고속터미널역 7번출구점을 이용했습니다. 사람들이 김밥천국은 맛이 괜찮고 한국사람들 한테도 인기가 있다고 들었거군요.그래도 그게 제 실수이엤읍니다.저는 사실 한국에 산척이 있어서 완벽하지는 앉지만 한국말을 일상대화정도라면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후 미국에 오래 있었으니 자기에 한국말을 불안해서 처음에는 영어로 추문하려고 했다가 점원분들이랑 소통이 어려운것 같아서 한국말로 그냥 추문을 했습니다. 제 발음이 얼마나 이상한지 모르지만 제 추문을 받으셨던 점원분이 다른 점원분게 일부러 제 발음을 오지하게 그리고 이상하게 따라서 전하셨습니다. 그거는 너무나 실레하고 너무나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맛도 하나도 없어졌습니다.그래서 그때부터 한국말을 쓴게 끝내고 영어를 했습니다.한국말을 하는게 부끄럽게 느끼거든요.그리고 계산했던후 다른점원분도 저희가 왜국사람이라서 그런가 한국사람인 다른 손님들한테 하셨던 감사합니다 나 그런 말이 하나도 없었읍니다. 사실 맛은 괜찮았는데 대도가 죄악이었습니다.솔직히 값이 너무 싸니까 점원분들께 좋은 대도는 하나도 기대 않합니다.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녀들 대도는 좌악하고 이 여행중이 아니라 제 한국에 있었던 전기간중에 제일 나쁜 추억이 됐습니다.

혹시나 이거 회사의 교육이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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