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소리

강희선
2023-11-22
조회수 416

고객이에요 



2023년   11월   22일 



낮   12시 이후 



반포    - 지하  

반호 강남 본점  신세게백화점    옆  같은지하     -    김밥천국 방문 하였어요 


02      593    8338  - 이곳 지점 이름 있었어요 


(고속터미절점)


내가 방문하여 

방문하자마자 

그여자   ㅅ ㅣㅁ하게 

외모도    특이하고 남달라요 



목소리 말투  심하게            -신경질적이고 

더 할말 많지만 


그런거보다 


항상 화가나있고 

심하게     불만 가득하고 

심하게 , ,,,


매서워요 



항상    꼬라지 나있고 




간단하게 정리하여 


그곳 오는 손님들 -       손님오면    못마땅해요 

오는거 귀찮아하고 

오는거   불친절하게하고 




자기일  그일 ㄷ ㅐ해       아주싫어하는듯해요 


이거말고 다른거   낫다 그런생각 가지고있어요 

손님오면       반갑거나   그게아니고 그반대로 


   이번에도 

방문하였는데 매우 심한것들  여러가지있었어요 




그곳    다시는안가 

그곳   갈떄  긴장되고 

심하게    여러  안좋은 감정 



하지만 나는      웬만해서  다시는안가   생각 안해요 

전에    갔을때 아무리심해도   그런생각   안들었어요 

  


     하지만,,,


오늘방문하여           식사 주문하고      


그곳        아주머니 둘이서 

심하게  험담 하였어요 



내가방문하면 

가자마자 

가자마자   그래요 

3초지나서 아니고 



들어가자마자 

전화기           대놓고 

나에대해 앞담화해요 


  매우  황당하고 난감하고 

처음    그냥  -   웃겼고 

왜그럴까     먼저생각했엉 ㅛ

이유가뭔가 

내가        잘못하고    뭔가     이유가있나보다 곰곰히 생각하였는데 



   그냥    그일 겪고   그냥    참고      넘기자  생각하였어요 




  참자  하고 




오늘 



나 대놓고  


"불량하다 "

실컷 욕을 하였어요 

앞담화





하지만 ,,(

)

그리고 

   내가         돈빌려줬고 



말하기에       누구 남자가  돈      빌려줬고 



빌린사람이  받은사람이   남자이고 

누구 동생이고 

그    형 안그러는데 

동생 불량하다  어떻다 



    그런말이었어요 



나는   대출     ,,,돈 내었고  다  갚았고 

다 내었어요 

하지만 또 주라 

또내라 






그리고 그         주방 여자는    내애기 

내딸    한명 

내딸    핏줄이고 

근친이고 ,,,



이유는 


수급자 두가지있고 

-

영사관 장    -   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또하나 수급자,,,







모든  주변 모든곳 -     식당 모든 가게 

모든곳          짝깔아   전부 

누구 가족이 

애기 친가가족이  

누구 지칭하여 그     전체 친족이   


내가 방문 하느곳 모든곳에 포진 

2010년부터 그랬어요 



그당시    이뿐아니라   특이한일 

고의성  다분하게 



더   덧붙이면 

(그리고 

 가해자가  

돈내라 


나            전에 한번도 대출한적 없고 

1등급 3등급 

신용 좋았고 






처음  대출하고  바로갚아   - 갚으려하자 

숫처녀 



대출회사 사장 저축은행  -   사장 만나 



처음    이다  


알고지내자    ,,, 그사람이    

사장에게가자 


저축은행 사장  좋다 

그리고 안 받는다 

없어졌어요 



하지만 

가해자  다시 

다른 생판남 ,,,다시    대출        다시   살려 

대출   연체  삭제않고 






나 바로내요 


그리고 

정부 전부   ,,,        대출    연체자들  전부 탕감      있었고 


옆에서     친구 

친분있는 

또 친하지않아도 정보   알려주고 



모두가 가서  그      아는사람 까지 전부가서 

전부   탕감



그곳에서    00    회사에서  나만 나 한명만 

그냥    내라고 ,,



이유를  어거지 억지 쓰며




그리고 나     돈 내었어요 

냈고 


하지만 또내라 

냈는데  또 받고 




삭제않고 



다른   제    3자     전혀 ㅅ ㅐㅇ판남 


   그거      삭제않고 


다시 살리고 

지웠다 다시살리고 장난쳤고 

그로  나 크게골탕먹고 

또는 ,,,






처음 방문 이곳 식당 

내말 하길래 

아니겠지 하고 

모른여자니까 




그여자   1 그때는 


내가   개인적

가정집안    일을 말하고 



2  또  더    애기  대해말하고 





(그거 증거있고 

왜그런지 이유 정확히  


과정을 알아요 구체적 기술 할수있어요)



근거있어요 





이번에 ,,,        나에대해 욕 

항상 

일부러 



어리석어요 




그당시 바로 따질일인데 




내가가면 

바로   일부러             특이한행동해요 

일부러 전화더하고 


일부러   심하게        미친듯이 


따발총    


아주   듣기거북 여러가지 말투 





심하게       나에대해             죽어라 죽어라 고 


욕을해요 

험담해요 



그리고 또 있어요 




그래서 불쾌하였어요 이뿐아니라 


시정해주세요 

개선해주세요 



이렇게적으면 




눈깔질하고 




나    모르고 


잊고 




또 식당가거나 

다른종류 



다른가게 

모든곳 눈깔질하고 


길  

주변 



사람보내 해꼬지해요 


친다거나 

그거보다 더 심한것 



고발   ,  건의

아주아주싫어해요 




2004년  지방대 ㅎ ㅏㄱ생처 연놈 



00대


그곳에서      건의    0       보복 크게하고 

발 밟고 




건의한다고             처벌 큰거아니고 

시정하고 개선하는것이 건의이고 



   나  안할수가없어요 



그거 대해    민감 하게 매우  반응하는  집단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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