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김밥천국 공덕점을 이용했는데 직원 아줌마 태도가…
주문 시키고 음식이 나왔을 때 까지는 괜찮았어요
제가 아줌테한테 남은 김밥을 포장해 달라고 하면 대답도 없이대 김밥을 빼앗고 계산대 가셨어요.
결국 포장 해졌지만 기분이 안좋지요
개산할때도 얼마인지는 말 안하셔서 혼란했어요. 갑자기 말할수없게 되셨나봐요
다른분도 작성하시는거 보면 제가 일본사람이라는거 알고 그랬을까…?
한국에서 마지막 식사였는데 기분 나쁘게 해주셨네요
얼마 전에 김밥천국 공덕점을 이용했는데 직원 아줌마 태도가…
주문 시키고 음식이 나왔을 때 까지는 괜찮았어요
제가 아줌테한테 남은 김밥을 포장해 달라고 하면 대답도 없이대 김밥을 빼앗고 계산대 가셨어요.
결국 포장 해졌지만 기분이 안좋지요
개산할때도 얼마인지는 말 안하셔서 혼란했어요. 갑자기 말할수없게 되셨나봐요
다른분도 작성하시는거 보면 제가 일본사람이라는거 알고 그랬을까…?
한국에서 마지막 식사였는데 기분 나쁘게 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