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소리

냥ol
2023-04-11
조회수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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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길래~ 근처 김밥천국에서 먹자하고 드러갓다.

문여는소리가나는데 아주머니는 바로앞에 잇으면서 인사를 안해주신다.그럴수잇다. 쳐다보시지도않는ㄷㅏ. 흠. .

브레이크타임에 내가 잘못드러온것인가해서 

장사하나요? 라고질문을햇다 쳐다보지도안코 대답도 없다.

한번더 장사하나요? 라고하자.

그때서야 그럼 장사하지않하겠냐면서 짜증과화를내셨다.

아. . 점심시간 끈나가는데 앉아서 먹으려다 기분도 나쁘고

매장안에서 음식냄새가아닌 이상한 구린내도 나고해서 나왓다.

이런 본사에서 체인점관리를아예안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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